뉴질랜드 > 북섬 여행
뉴질랜드 오클랜드 가족 여행 가성비 최고 호텔 (위치 굿/아이들 조식 무료) 3번째 방문
처음 쓴 날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있으며, 링크로 구매하면 글쓴이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2026년 6월에 쓴 글입니다. 값과 제도는 그때 기준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뉴질랜드 오클랜드 가성비 호텔 리뷰입니다. 내돈내산
여기는 지금까지 총 3번 방문했는데 갈 때마다 만족도가 높아서 계속 가게 되네요. (가성비 굿, 위치 굿, 조식 굿)
2022년 방문 : 뉴질랜드 오클랜드 1박 2일 한식 맛집 여행 / 크라운 플라자 호텔 독도 장터
다시 22년 방문 : 2022년 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 마지막 날 (바이덕트 하버 / 박물관 / 시티)
친척집에서 계속 있으면 비용은 절약되지만 이동도 불편하고, 뭔가 가끔(정말 가끔)은 호텔에서 한 번 자면서 조식도 먹고 편하게 쉬고 싶어서 선택
호텔스닷컴, 아고다, 기타 등등 다 비교해서 가격 젤 싼 곳으로 예약
여기는 오클랜드 크라운 플라자 호텔. 진짜 조식 포함하면 여기가 가성비 제일 좋다! 주차도 되고, 위치도 좋고, 조식이 약간 웃긴데 4인 포함해도 엄청 저렴하다.
뉴질랜드 뭔가 호텔에서 만 12세 미만은 그냥 무료로 주는 경우가 있는데(웰링턴 인터컨티넨탈 호텔처럼) 여기도 그렇게 적용되는 듯
아래는 마이리얼트립 기준인데 그냥 숙박이랑, 조식 포함(마이리얼트립은 2인 기준으로 나옴)이랑 가격 차이가 천원!? 밖에 차이 안 난다.
처음에 뭔가 버그? 오류? 인가 했는데 진짜 맞는 듯. 그냥 신기한 호텔 정책


이건 호텔스 닷컴에서 확인한 예약 리스트
조식 추가 없음이 0원인데, 2인 아침 식사 추가가 764원으로 진짜 무료!
호텔 위치는 정말 좋다. 바이덕트 하버까지 그냥 전부 다 걸어서 다닐 수 있음 (살짝 걸어야 하지만 무난한 정도)
주차도 바로 건물에 이어서 할 수 있고, 근처에 걸어서 갈 수 있는 맛집도 많다.
일단 호텔 체크인하고 엘리베이터 타서 높은 층에서 사진 한 장
뉴질랜드에서는 보통 엘리베이터 탈 일이 없다. (호텔 빼곤) 보통 1층이고, 쇼핑몰 큰 곳 가 봤자 에스컬레이터 정도?

머리가 점점 길어지는 아들 ㅎㅎ
호텔 객실 사진은 귀찮아서 패스,
조식
여기는 조식 가성비 좋은 곳이니 다음 날 아침 조식 사진 먼저 투척
1층 체크인하는 곳 바로 뒤에 조식 먹는 곳이 있다.

조식 입장 전에 사진 한 장

조식이 사실상 무료임에도(가격 생각하면 진짜 무료) 생각보다 먹을 게 많다.
지난번에 갔었던 로토루아 호텔보다는 100만배 난 듯 (노보텔 로토루아, 호텔 및 위치는 좋은데, 조식은 쓰레기)
로토루아 호텔 후기 찾아보려고 했더니 너무 별로라 그런가? 포스팅조차 안 했었다… (조식만 안 먹으면 괜찮음)
호텔 영상은 아래에서 참조 가능
어쨌든 아침 먹으러 입장 (여기 호텔 온 가장 큰 이유가 조식임)
뉴질랜드 도심에서 4명 아침 먹으면 진짜 마트에서 빵, 음료 사 먹어도 30~40 달러, 브런치 가게 가면 진짜 100달러 훌쩍 넘는데 이 정도면 거저다.

이젠 애들이 알아서 자기 메뉴 가지고 오니 너무 편하다.

기본 베이컨부터
전체적으로 먹을 만한 게 꽤 있어서 만족

여러 가지 시리얼 종류도 많다.

과일도 여러 가지, 파인애플 맛있었음. 지금 사진 다시 보니 오른쪽에 스무디도 보인다. 요플레도 있었네

햄 종류?

빵 종류도 많다. 크로아상부터 베이글까지 다양

이건 뭐였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

샐러드 만들어 먹는 건가? 스모크트 치킨도 보인다. 보기만 해도 목이 막힐 것 같은 느낌

간단하게 1차 그릇
커피도 주문하면 가져다준다 (플랫화이트 등, 물론 무료)

비쥬얼은 괜찮아 보이지만 엄청 맛있진 않았던 플랫화이트 ㅎㅎ
계란 종류가 여러 가지 있는데 오믈렛도 만들어 준다. (계란 프라이부터 서니 사이드 업 등 다양)


뉴질랜드 계란 비싼데, 계란만 먹어도 뿌듯

쥬스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다.
여기 조식 뷔페는 진짜 가성비 너무너무 좋다. (거의 무료임)

멀리서 다시 한 번 사진 한 장.

계란 메뉴는 다시 보니 6가지가 있다. 주문하고 번호표 들고 기다리면 된다.


약간 늦게? 갔더니 오히려 사람이 별로 없다. (부지런한 뉴질랜드 사람들, 관광객?)

조식 먹고 다시 엘리베이터가소 객실로
엘리베이터 나는게 신기한 나라 뉴질랜드



이건 객실 뷰 사진
도시 뷰라 아무것도 없지만 날씨가 좋으니 하늘이라도 맑다.

진짜 오클랜드 도심 가성비 호텔로 완전 강추.
여기 말고 다른 곳도 가 보긴 했는데 조식 때문에 여기가 압도적으로 좋다. 무조건 추천
오클랜드 타워
오클랜드 간 김에 처음으로 들러 본 오클랜드 타워!
바로 옆에 있어서 호텔에서 5분 거리인데 왠지 타워는 별로일 거 같아서 안 갔는데 진작 가 볼걸!
날씨 좋은 날 가면 진짜 오클랜드 도심부터 멀리 코로만델까지 전부 다 보인다. (가시거리 정말 좋은 뉴질랜드)
시간을 더 잘 맞춰서 해 질 때 가면 좋겠지만 일정에 맞추다 보니 적당한? 시간에 올라가 봤다.


멀리 마운트 이든인가? 멀리서도 잘 보이는 오클랜드 타워,
타워에 올라가면 진짜 멀리까지 정말 잘 보인다.

오클랜드 타워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거 같은 느낌

밖에 돈 내고 스카이워츠 체험도 있는데 너무 비싸서 패스

저녁으로 이동하면서 밖에서 사진 한 장

다이소? 도 있어서 구경

도시는 도시인가 보다
밤에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타우랑가에서는 연말에 마운트에서만 볼 수 있는 인구밀도)

타워가 보여서 다시 한 번 사진
마운트 이든
이건 숙박하는 날 낮에 들렀던 마운트 이든에서 사진 한 장
이번이 세 번째인가?

멀리 오클랜드 도심이 잘 보인다. 타워도 눈에 확 들어오는 곳
날씨가 좋으면 파란 하늘, 초록 잔디, 도심까지 색감도 너무 예쁜 곳
근데 이젠 그만 가도 될 듯하다.

바이덕트 하버
여기는 바이덕트 하버
호텔 조식 먹고 체크아웃하기 전에 시간이 남아서 바닷가 한 번 산책

이때는 날씨가 살짝 흐려서 어제랑 다른 느낌의 도시

크루즈선이 보인다.

높은 건물 보기 정말 힘든 타우랑가인데 오클랜드는 다르다.

근데 다시 보니 뭔가 빌딩이 부족한 거 같기도 하다.

어느새 훌쩍 커 버린 아이들
사진 협조 안 해서 이젠 사진 찍기도 힘들어짐.
오랜만에 오클랜드 여행 끝.
진짜 오클랜드 크라운 플라자 호텔은 추천함. 이런 가성비가 없음.
크라운 플라자 오클랜드 · Google Maps ↗
128 Albert Street, Auckland CBD, Auckland 1010 뉴질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