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N년 살기 > 1달 살기 (2014 첫 방문)
2014년 3월 뉴질랜드 New Zealand 타우랑가
처음 쓴 날

다시 봐도 뉴질랜드 날씨는 참 신기하다. 믿기지가 않는다. 같은 지구인데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건가?
매연, 중국 스모그 없으면 한국도 이렇게 날씨가 좋을까??
타우랑가는 정말 살기 좋은 도시다. 한적하다.

집 근처 사진.
아무도 없다. 그냥 명상하는 기분.

사진만 봐도 스트레스가 풀린다. 이런 게 릴렉스다.

집에서 걸어서 갈 수 있었던 파파모아 비치
해변이 너무 예쁘다.

그림 같은 경치

멀리 마운트 망가누이 산이 보인다.
타우랑가의 상징 같은 산이다.

커피랑 머핀

나무 하나 + 하늘 = 예술

자주 가는 Papamoa beach

This is New Zealand


바다가 참 좋다. 사진만 봐도 좋다.
기다려라 뉴질랜드. 다시 간다.

예쁜 뉴질랜드 집. 저때 샀으면… 지금은 집값이 엄청 올랐다. 그래도 같은 값이면 한국보다는 뉴질랜드다.

도미. 해산물이 풍부한 나라 뉴질랜드

커피

샌드위치

요트

요트+1

마운트 망가누이 산책

산책 + 1

산책 + 2

바다

바다 산책

마운트 망가누이 해변

스시
뉴질랜드는 스시가 은근 맛있다.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일본 스시가 아니라 연어롤, 새우튀김 롤 등 스시의 개념이 약간 다르긴 하다.

다시 타우랑가 집 근처

자주 가는 파파모아

쉐이크

바다 + 쉐이크 = 천국

합성 같지만 진짜 평소 일상 사진이다.

그냥 동네 풍경

아이스크림

천국이 있다면 이런 곳일까

파파모아 해변
뉴질랜드 2014년 3개월 생활했다.
2021 - 2023 다시 살아 봐야겠다.
Papamoa beach · Google Maps ↗
Unnamed Road, Bay of Plenty 3118 뉴질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