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N년 살기 > 1달 살기 (2014 첫 방문)
2014년 4월 뉴질랜드 New Zealand 타우랑가
처음 쓴 날

타우랑가 공항.
한국 작은 기차역 느낌

비행기 착륙
한국 - 오클랜드 - 타우랑가

마운트 망가누이 해변 날씨가 정말 좋다.

국민당 요트수가 가장 많은 뉴질랜드

바다가 정말 예쁘다. 신기한 게 여긴 날씨가 맑은데 파도는 세다. 그래서 서핑하기 그렇게 좋은가 보다.

구름 있는 게 좀 더 예쁜 듯

바라만 봐도 좋은 바다

날씨가 맑은데 저 멀리 소나기가 내리는 게 신기해서 찍었던 사진. 저런 게 스콜인가

운전 중 무지개가 떠서 찍어 봤다.
날씨가 좋으면 그냥 기분이 좋다.
기분 좋은 나라에 다시 살러 가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