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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뉴질랜드 남섬 여행 16일차 웰링턴 인터컨티넨탈 호텔 조식 테파파 박물관
처음 쓴 날
2022년 4월에 쓴 글입니다. 값과 제도는 그때 기준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집으로 돌아가는 날
남섬 여행이 재밌기도 했지만, 퀸스타운 이후부터는 집으로 돌아가는 여행이다 보니, 얼른 가고 싶은 마음이 컸다.
아침은 조식 패키지로 같이 예약한 인터컨티넨탈에서 해결
+@로 아이들 식사 비용은 내야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저렴해서 신기한? 호텔이었다. 객실은 별로였는데, 조식은 매우 만족


귀여운 다양한 종류의 잼
타우랑가 지중해 식료품 점에서도 판다.

머리가 너무 길어진 아들… ㅎㅎ



다시 사진으로 보니 너무 예뻤던 웰링턴 (날씨가 좋아서)


이제 아이들이 커서 각자 캐리어 하나씩 들고 다닐 수 있음

체크아웃하고, 테파파 박물관 구경하러 출발
바로 타우랑가로 가도 되지만, 뭔가 웰링턴도 다시 안 올 거 같아서 아쉬움에 들러 본다.
주차장이 유료인데, 그래도 자리가 넓어서 아무 불만 없었음. (박물관 입장은 무료)



뉴질랜드 수도라서 그런가? 생각보다 매우 괜찮았던 테파파 박물관

결혼 피로연도 하는 듯
아래부터는 그냥 신기해서 계속 찍어 본 사진,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애들도 재밌어 해서 꽤 오랜 시간을 여기서 보낸 듯!

























열심히 구경하고, 이제 진짜 집으로 출발 ㅎㅎ 6시간 52분…


중간에 힘들어서 타우포 호수에서 잠깐 휴식

바다처럼 보이는데 호수라니 너무 신기한 곳…
호수 크기가 싱가포르 정도


진짜진짜 고생해서 해 지기 전에 도착한 타우랑가 집 ㅎㅎ

안전하게 여행 마친 기념으로 Church Road 와인 한 잔!
뉴질랜드 살면서 앞으로 남섬은 최소 1번, 많으면 2번 정도 더 가지 않을까 싶다.
그때는 퀸스타운 - 테카포 - 와나카 - 치치 정도만 갈 듯!
퀸스타운 테카포 와나카는 정말 예쁘고 좋았고, 치치는 한식 맛집이 많아서 갈 듯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