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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뉴질랜드 남섬 여행 1일차 웰링턴
처음 쓴 날
2022년 1월에 쓴 글입니다. 값과 제도는 그때 기준입니다.
뉴질랜드 남섬 여행 첫째 날.
타우랑가에서 웰링턴 자동차 여행
로토루아에서 기름 충전 한 번 +1


날씨가 좋았던 날!
여름이 끝나 가지만, 그래도 왠지 기대되는 방학 마지막 휴가



중간에 팔머스턴 노스 전에 한 번 쉬면서 맥도날드 점심, 휴식
길 자체는 어렵지 않고 쉬운 길. 날씨가 좋아서 기분 좋게 드라이브

부산 느낌의 웰링턴 도착!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 관광객 느낌으로 와서인지 크게 차이를 못 느꼈음. 단지 주차가 힘들 뿐

웰링턴 룩 아웃에서 사진 한 장

진짜 부산 느낌 사진 한 장
가장 높은 곳에서 사진

이유 모르는 대포 사진 한 장
간단하게 자동차로 운전해서 올라올 수 있지만, 생각보다 길이 좁아서 운전할 때 생각보다 주의를 많이 해야 한다. 정말 달동네 운전…

저녁은 Crab Shack 에서 가볍게? 먹기로
호텔에서 걸어 갈 수 있는 거리여서 걸어 가기로 결정.

그림 그리면서 버티기 중…

생각보다 맛있는 파스타

아이들이 너무 잘 먹은 소프트 크랩

키즈 메뉴인 피쉬 앤 칩스

간단하게 맥주 한 잔

또 다른 메뉴인 파스타 메뉴 1

연어 포케 메뉴 1
고수가 들어간 게 약간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맛은 있음

열심히 맛있게 먹은 사진 한 장


여름이다 보니 해가 점점 늦게 지는 뉴질랜드
저녁을 먹고 나와도 아직 한낮


저녁 먹고 시티 구경하면서 아이스크림 먹으러 고고


간단하게 아이스크림 먹고 집에서 꿀꿀 잠 :)


주차가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미리 예약해서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었다 (+30 달러… +35 였나?)
뉴질랜드 남섬 여행 관문이었던 웰링턴 1일 여행!
아이들이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2022년 1월 모두 안전하게 웰링턴 숙박을 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 :)
아래는 여행 동영상 4K 기록





